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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표충사 흑룡폭포-구룡폭포-층층폭포

-산행일시: 2026.9.7(월)-산행코스: 표충사-청하암-옥류교-숯가마터-흑룡폭포-무명폭포-구룡폭포-층층폭포-표충사(원점회귀)-산행거리: 이정표상 왕복 6.2km(편도 3.1km X 2 = 6.2km) 수량은 부족하지만 구룡폭포를 제외하고는 나름대로 볼만한 구경거리였던것 같다. 표충사 폭포탐방은 계곡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어 항상 비가 많이 온 뒤에 산행을 해야 제대로 된 폭포수를 감상할 수 있는것 같다. 숯가마터부터는 계속 오르막과 계단이 많은 코스라서 조금 힘들지만 깊은 계곡을 따라 올라서 폭포를 바라보는 풍경은 장관이다.

황칠나무

두릅나무과 황칠나무속의 상록활엽교목. 남부지방의 해변가나 도서지방의 숲속에서 주로 자생한다. 나무껍질에 상처를 주면 노란색의 수액이 나오는데, 이 수액을 황칠(黃漆)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잎은 마주나기이며, 꽃은 가지 끝에 1개씩 우상(羽狀)모양의 꽃차례로 달리며, 양성꽃으로 7-8월경 꽃을 피운다. 꽃받침은 종형 또는 거꿀달걀형 모양이며, 끝이 5개로 갈라지고, 꽃잎과 수술은 각각 5개, 암술머리는 5갈래이다. 열매는 타원형의 핵과로 10-11월경 흑색으로 익으며 암술대는 남아 있다.

꽃바람/나무 2026.09.01

헛개나무(열매)

갈매나무과 헛개나무속의 낙엽활엽 소교목(이명: 호리깨나무,지구자나무,벌나무,볼게나무 등)으로 주로 중부이남 지역에 자생한다. 꽃은 6-7월경에 가지 끝에 취산꽃차례로 달린다. 잎은 어긋나기이며 넓은 달걀형으로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열매는 10월경 갈색으로 익으며, 열매인지 구분이 가지않을 정도로 불규칙하게 울퉁불퉁한 모양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괴상하게 생겼지만 은은한 향기가 있으며 약간 단맛이 있다. 민간에서는 헛개나무의 열매를 “지구자”라고 하여 약용한다. 주독해소 및 간기능 개선에 좋다는 소문이 있어 열매뿐만이 아니라 나무를 잘라가는 경우가 많아, 민간에서 많은 수난을 당하였던 나무중의 하나이다. ***참고자료: 헛개나무(꽃): https://snowmiru.tistory.com/..

꽃바람/나무 2026.08.28